Siegestor, 바이에른주 뮌헨에 있는 개선문
지에게스토어는 켈하임 석회암으로 지어진 신고전주의 개선문으로 높이 21미터, 너비 24미터, 깊이 12미터이며 중앙에 높은 통로와 양쪽에 작은 아치 두 개가 있다. 아치 사이에는 조각된 주두를 가진 홈이 파인 기둥 네 개가 서 있고, 평평한 아티카에는 'DEM SIEG GEWEIHT VOM KRIEG ZERSTÖRT ZVM FRIEDEN MAHNEND'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꼭대기에는 22톤의 콰드리가가 있으며 6미터 높이의 바바리아가 네 마리 사자를 이끈다.
루트비히 1세는 1840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을 본뜬 개선문 설계를 프리드리히 폰 게르트너에게 맡겼고, 1843년부터 1850년까지 켈하임 석회암으로 건설되었다. 1847년 게르트너가 사망하자 에두아르트 메츠거가 공사를 이어받았다. 1850년 10월 15일 막시밀리안 2세가 뮌헨시에 인도했으나 루트비히는 행사에 불참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심하게 파손되어 1958년부터 요제프 비데만의 지휘로 재건되었고, 남쪽 면에는 평화를 촉구하는 새 비문이 새겨졌다.
남쪽 면에는 전후에 언론인 한스 브라운이 글을 쓰고 프란츠 하르트가 디자인한 "Dem Sieg geweiht – Vom Krieg zerstört – Zum Frieden mahnend" 비문이 있다. 북쪽 면에는 원래의 헌정 문구 "Dem Bayerischen Heere"가 남아 있다. 콰드리가의 사자들은 비텔스바흐 가문의 문장 동물을 가리킨다.
이 개선문은 루트비히슈트라세와 레오폴트슈트라세의 교차점에 있으며, 막스포어슈타트와 슈바빙 지역의 경계를 표시합니다. 방문객은 여러 방향에서 접근할 수 있으며 주변을 도보로 탐험할 수 있습니다.
콰드리가의 무게는 20톤이 아니라 22톤이며, 높이 6미터의 바바리아가 말 대신 네 마리의 사자를 모는 모습이다. 사자는 비텔스바흐 가문의 문장 동물을 가리킨다. 사자 네 마리의 조형은 요한 마르틴 폰 바그너의 설계로 요한 할비히가 제작했고, 바바리아는 프리드리히 브루거가 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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