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KM Center for Art and Media Karlsruhe, 독일 카를스루에의 예술·미디어 센터
ZKM은 필리프 야코프 만츠가 1914년부터 1918년까지 지은 길이 312미터의 옛 탄약 공장인 할레 A를 사용한다. 10개의 아트리움으로 나뉜 이 건물에는 1997년부터 전시 공간, 연구 플랫폼 헤르츠 랩, 미디어테크, 도서관이 들어섰고, 1993년부터 1997년까지 슈베거 사무소의 설계로 파란색 큐브가 증축되었다.
ZKM은 1989년 카를스루에시와 바덴뷔르템베르크주가 설립했으며, 그해 5월 9일부터 8월 12일까지의 세 가지 결정으로 창립이 확정되었다. 1997년부터는 필리프 야코프 만츠가 1914~1918년에 지은 길이 312미터의 탄약 공장 홀 A를 사용하며, 1993년부터 슈베거 사무소가 개조하고 렘 쿨하스의 1989년 폐기된 설계를 따른 푸른 미디어 큐브를 덧붙였다.
2016년 3월에 명칭이 예술·미디어기술센터에서 예술·미디어센터로 바뀌었다. 건물에는 카를스루에 조형대학과 시립 미술관도 들어와 있다. 미디어 박물관은 컴퓨터, 전화, 인터넷이 지난 50년간 일상을 어떻게 바꿨는지 다룬다.
ZKM은 10개의 안뜰로 나뉜 길이 312미터의 옛 탄약 공장 할렌바우 A를 사용하므로, 중앙 홀 하나만 찾기보다 긴 건물 전체를 도는 동선을 생각해야 합니다. 파란 큐브 형태의 증축부가 입구를 알려 줍니다. 부지는 카를스루에 중심가 남서쪽, 중심가와 인접 지역을 갈라놓았던 옛 IWKA 공장 터에 있습니다.
건물 자체가 1914년부터 1918년까지 건축가 필리프 야코프 만츠가 지은 길이 312미터의 옛 무기·탄약 공장 할렌바우 A이며, 10개의 안뜰로 나뉘어 있습니다. 파란 큐브 별관은 1989년 중앙역 남쪽 신축 공모에서 당선된 렘 콜하스의 설계를 떠올리게 하며, 그 설계는 비용과 공간 문제로 1992년에 포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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