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ri Monastery, 중국에 있는 티베트 불교 수도원
멘리 수도원은 창 지역 톱걀의 해발 4,700미터 급경사면에 지어진 본교 수도원이다. 붉은 가로띠와 금색 지붕을 한 흰 건물들이 비탈을 따라 층층이 올라가고, 왼쪽 가장자리에는 금색 첨탑이 있다. 1959년에는 링메이, 링토, 링케이, 링주르의 네 칼리지에 열두 개 부서가 있었고 400~500명의 승려가 있었다.
메리 수도원은 1405년 갸롱 출신의 냐메 셰랍 겔첸(1356–1416)이 창건했으며, 창(tsang) 지역 톱걀의 샤리 포와 산 비탈에 브루 계보와 예루 웬사카 전통에 따라 세워졌다. 1072년 예루 웬사카 수도원으로 창건된 이전 메리 수도원은 1386년 홍수로 파괴되었다. 1966년까지 32명의 주지가 이어졌고, 1967년에는 룽톡 텐파이 니마와 로뽄 텐진 남닥이 인도 히마찰프라데시의 돌란지에 재건했다.
메리라는 이름은 비탈의 약초와 약수에서 유래해 '약의 산'을 뜻한다. 매달 주북캉 법당에서는 수호신에게 기도하는 '열두 주바' 법회가 열리고, 연중에는 29일과 15일짜리 법회가 더해진다. 주지인 켄첸은 본교의 정신적 지도자로 인정받는다.
이 복합 단지는 가파른 산비탈에 위치해 있어, 여러 구역을 탐험하고 칼리지 사이의 계단을 오르내릴 때 확실한 발판이 필요합니다. 해발 3800미터의 고도를 방문 시 고려해야 하며, 편안한 이동을 위해 신체 적응이 도움이 됩니다.
메리(སྨན་རི, sman ri)라는 이름은 ‘약의 산’을 뜻하며, 사원이 세워진 산의 약초와 약수에서 유래했다. 첫 건립지 예루 웬사카는 1072년에 세워졌으나 1386년 홍수로 소실되었고, 현재의 사원은 1405년에 시작되었다. 1967년에는 인도 히마찰프라데시 주 돌란지에서 룽톡 텐파이 니마와 로뽄 텐진 남닥에 의해 다시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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