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 stop with telephone booth, 스위스 빌의 버스 쉼터.
빌/비엔의 크레헨베르크슈트라세에 있는 Omnibushaltestelle mit Telefonkabine는 1931년 건축가 에른스트 베르거와 시 건축국이 철근 콘크리트로 지은 작은 대기소로, 노란색과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다. 두꺼운 뒷벽에는 벤치가 전체 길이로 이어지고, 당시의 전화 부스와 물줄기와 직사각형 물받이를 갖춘 작은 분수가 측면 방풍 역할을 한다. 양면 조명은 오팔 유리 뒤에 있다.
1931년에 지어진 이 쉼터는 비엔이 대중 교통 및 통신 인프라를 확장하던 시기에 등장했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도시 서비스를 응집력 있는 구조로 통합하려는 그 시대의 현대화 충동을 반영합니다.
보색을 이루는 노란색과 파란색, 오팔 유리 뒤의 양면 조명은 «빌러 모데르네» 양식의 특징입니다. 이름은 바람막이로 측면에 설치된 당시 흔한 형식의 전화 부스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옆에는 물줄기와 네모난 받침통을 갖춘 작은 분수가 있습니다.
이 쉼터는 크레헨베르크슈트라세와 발드라인슈트라세가 만나는 철도 건널목, 선로 바로 옆에 있으며 마드레치 남부가 아니다. 도로변의 작은 구조물로 두꺼운 뒷벽과 그 전체를 따라 이어지는 벤치, 물줄기와 네모난 받침통을 갖춘 분수가 있다. 전화 부스와 분수는 옆에서 바람을 막는 역할을 한다. 보호 문화재이므로 운행되는 정류장이 아니라 보도에서 살펴본다.
이 대기소는 빌러 모더네 시기에 빌 시 건축국이 지은 정류장 가운데 가장 작고 소박한 것 중 하나입니다. 양면 조명은 유백색 유리 외장 뒤에 있어 거리에서는 놓치기 쉬운 세부입니다. 이 건축물은 2003년 주 건축 목록에 보존 가치가 있는 것으로 등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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