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 of Wales Fort, 캐나다 매니토바주 처칠에 있는 역사적인 요새
프린스 오브 웨일스 요새는 캐나다 매니토바주 처칠의 허드슨 베이 서쪽 해안에 있는 석조 요새로, 네 모서리에 바스티온이 있고 정사각형 평면으로 각 변이 약 100미터입니다. 구조물은 처칠 강이 만에 합류하는 평평한 반도에 자리 잡고 있어, 물과 주변 툰드라를 가로지르는 탁 트인 전망을 제공합니다.
허드슨 베이 회사는 모피 무역을 보호하고 이 지역에서 프랑스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1731년에 석조 구조물 건설을 시작했습니다. 40년 후, 수비대는 저항 없이 프랑스 함선에 항복했고, 프랑스군은 미완성 요새를 부분적으로 파괴한 후 다시 버렸습니다.
이 이름은 요새가 영국의 무역 권위를 상징했을 때 미래의 왕 조지 4세가 지녔던 칭호를 기리는 것입니다. 오늘날 방문객들은 수십 년간의 건설 기간 동안 벽에 자신의 이니셜을 새긴 노동자들이 남긴 돌 조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요새는 처칠 맞은편에 있어 마을과 연결되는 도로가 없으므로, 방문하려면 강을 보트로 건너야 합니다. 여름에도 바람과 추위가 느껴지므로 따뜻한 옷을 가져오고, 현장의 공원 관리인의 안내를 항상 따르세요.
요새의 대포는 물에서 접근하는 잠재적 공격자를 겨냥하고 있었지만, 전투에서 한 번도 발사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포는 프랑스 정복자들이 넘어뜨린 채 여전히 땅에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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