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migela Chuli, 인도 타플레중에 있는 히말라야 산봉우리
김미겔라 출리는 네팔과 인도 시킴 주의 경계에 있는 히말라야 산봉우리로, 높이는 7,350미터입니다. 이 산은 두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위쪽 사면과 능선은 빙하와 넓은 설원으로 덮여 있습니다.
이 봉우리의 첫 등정은 1994년 10월, 일본 등반가인 타니가와 타로, 나가쿠보 코지, 요시다 유이치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그 이전에도 여러 차례 등정 시도가 있었으며, 그중 일부는 비극으로 끝났습니다.
김미겔라 출리라는 이름은 네팔어에서 유래했으며 국경 양쪽 계곡에 사는 공동체가 사용합니다. 동부 히말라야의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봉우리는 친숙한 랜드마크로서 주변 땅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봉우리에 오르려면 높은 고도에서의 등산 경험과 빙하와 얼음 위를 이동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등정을 계획하는 사람은 순응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고 고소에서의 혹독한 조건에 대비해야 합니다.
김미겔라 II는 7,005미터의 보조 봉우리로, 전적으로 인도 영토 안에 있으며, 등반가들 사이에서 이 산의 자매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인근의 봉우리는 마시프에서 고도에 적응하기 위해 팀들이 별도의 목표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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