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submarine Eurydice, 생트로페 근처에 가라앉은 잠수함
프랑스 잠수함 외리디케는 다프네급 잠수함으로 길이 57.75미터, 디젤-전기 추진 방식이었습니다. 프랑스 남부 해안에서 수중 폭발 후 침몰했으며, 현재 수심 600~1,100미터에 놓여 있습니다.
이 잠수함은 1964년 프랑스 해군에 취역했으며, 1970년 순찰 임무 중 실종되었습니다. 카마라 곶 앞바다에서 발생한 사고의 원인은 수년간 불분명했으며,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난파선은 냉전 시절 지중해에서의 프랑스 해군 작전을 상기시키는 존재로 해저에 놓여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잠수함 근무의 위험성과 바다에서의 희생을 기억하는 방식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난파선은 수면 아래 매우 깊은 곳에 있어 고급 장비를 갖춘 전문 다이빙 팀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 해안 앞바다의 다이빙 조건은 까다로우며 신중한 계획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 잠수함은 2개의 축으로 1,600마력을 발생시키는 디젤-전기 추진 시스템을 갖추어, 지중해에서 전략적 수중 기동이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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