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Ronde, 이탈리아 몽블랑 산맥의 산봉우리
라 투르 롱드는 몽블랑 산맥의 봉우리로, 산맥 북동부에서 프랑스와 이탈리아 국경에 걸쳐 있습니다. 이탈리아 쪽 토리노 오두막 근처에서 시작하는 여러 루트로 오를 수 있으며, 각 루트의 기술적 난이도가 다릅니다.
이 봉우리는 1867년 7월 22일 더글러스 윌리엄 프레시필드가 다니엘 발레이, 미셸 파요와 함께 처음으로 올랐습니다. 이 등반은 19세기에 몽블랑 산맥을 알피니즘에 개방한 일련의 초등 중 하나였습니다.
라 투르 롱드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정확히 국경 위에 있어 두 나라 등반가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정상에 오르면 문자 그대로 두 나라와 두 산악 전통 사이에 서게 됩니다.
일반적인 출발점은 이탈리아 쪽의 토리노 오두막으로, 푸앵트 엘브로네에서 케이블카로 갈 수 있습니다. 이 고도에서는 산의 상태가 빠르게 변할 수 있으므로 고산 장비와 높은 산 지형에 대한 경험이 필수입니다.
2005년, 라 투르 롱드는 가파른 바위 지형의 영구 동토를 매핑하기 위한 알프스 최초의 레이저 스캐닝 연구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개발된 방법은 나중에 전 세계 다른 고산 지역에도 적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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