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lésia de Sant Ramon de Penyafort,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네오고딕 양식의 교회
산 라몬 데 페냐포르트 교회는 7면 후진과 5개의 리브 볼트 경간을 갖춘 단일랑 고딕 교회로, 돌 하나하나를 옮겨 람블라 데 카탈루냐에 재건되었다. 조안 마르토렐은 1882년부터 1890년까지 재건하면서 볼트를 높이고 첨두창 15개를 새로 열었으며, 세 개의 첨두 아치, 장미창, 막시미 살라의 로사리오 성모상을 갖춘 네오고딕 파사드를 추가했다.
이 교회는 1388년에 착공해 15세기 초까지 이어진 아우구스티노회의 산타 마리아 데 몬시오 수도원에서 시작되었다. 1423년 도미니코회 수녀들이 이곳을 사들였고, 1882년부터 1890년까지 조안 마르토렐에게 의뢰해 교회와 회랑, 의사당을 람블라 데 카탈루냐로 돌 하나하나 옮기며 볼트를 높이고 첨두 아치 창 15개를 새로 냈다. 내전으로 손상된 뒤 1945년 수녀들은 회랑을 가지고 에스플루게스 데 요브레가트로 떠났고, 의사당은 사라졌으며 교회는 라몬 데 페냐포르트에게 봉헌된 본당이 되었다.
이 교회는 옛 자리의 이름인 산타 마리아 데 몬시오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딕 지구 몬시오 거리에 있던 아우구스티노회 수도원으로, 교회는 1388년에 착공되었습니다. 1423년 도미니코회 수녀들이 이 시설을 인수해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1950년 클라우디 리우스가 만든 제단화에는 라몬 데 페냐포르트가 망토를 타고 마요르카에서 바르셀로나로 건너가는 장면 등이 그려져 있습니다.
교회는 에샴플레 지구의 람블라 데 카탈루냐 교차로에 위치해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종교 예배가 방문 시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구 위의 라틴어 비문은 "Florens ut rosa fragans sicut lilium"이다. 그 위의 묵주 성모상은 막시미 살라 이 산체스의 작품이다. 현재의 주 제단화는 클라우디 리우스가 1950년에 만든 것으로, 라몬 데 페냐포르트가 자신의 망토를 타고 마요르카에서 바르셀로나로 건너간 장면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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