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erraza, 스페인 아코루냐 주에 있는 건축물
아 테라사는 1920년 아코루냐에서 사다로 옮겨진 해변 산책로의 모데르니스모 양식 건물이다. 석조 반지하 창고,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는 1층, 아치형 지붕 아래 유리로 된 위층의 세 층으로 이루어진다. 나무 기둥이 여러 색 유리창 모듈을 받치고, 사이클로이드 모양의 아르데코 철제 트러스가 아연 지붕을 지탱한다.
라 테라사는 건축가 안토니오 로페스 에르난데스의 설계로 1922년 7월 1일 아코루냐의 멘데스 누녜스 정원에서 문을 열어 옛 음료·과자 매점을 대체했다. 1919년 해체되어 1920년 사다의 해안 산책로에 높은 반지하 위로 다시 세워졌다. 1975년 국가 기념물 지정 절차는 완료되지 않았고, 2018년 문화재(Bien de Interés Cultural) 절차가 시작되었다.
높이 4미터의 전체 유리로 된 위층은 현재 재즈·콘서트홀로, 1층은 카페와 레스토랑으로 쓰인다. 나무 기둥은 여러 색 유리창 모듈을 끼우는 틀 역할도 하여 실내에 온실 같은 빛을 준다. 이 건물은 사다를 대표하는 이미지이며, 이 도시의 다른 모더니즘 건축물은 보호받지 못해 대부분 철거되었다.
아 테라사는 사다의 해안 산책로에 리아를 마주 보고 서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걸어서 갈 수 있다. 이 건물은 개인 주택이 아니라 카페, 레스토랑, 재즈 공연장이다. 전체가 유리로 된 위층은 재즈와 콘서트에 쓰이고, 반지하는 창고와 식료품 저장실로 쓰인다.
위층은 높이 4미터의 아치형 천장을 가진 유리로 둘러싸인 홀로, 현재 재즈 공연에 사용됩니다. 목재 기둥은 여러 색 유리창 모듈을 끼우는 역할도 겸해 실내에 온실 같은 분위기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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