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Luke the Evangelist, 스페인 체스테에 있는 가톨릭 본당 교회.
체스테의 성 누가 복음사가 교회는 예수회식 라틴 십자 평면으로 약 54.5×25미터이며, 측면 예배당의 깊이가 익랑과 같고 돔의 채광창은 36미터에 이른다. 정면 파사드는 로마 제수 성당에서 유래한 비뇰라 양식으로 코린트식과 복합식 기둥 배열을 사용하며, 육각형 종탑은 높이 약 50미터로 야토바산 흰 돌로 지어졌다.
이 교회는 18세기에 지어졌으며, 1712년 토스카 신부의 건축론의 영향을 받아 18세기 전반 발렌시아에서 일어난 고전주의적 바로크를 반영한다. 호세 베르가라, 안토니오 힐라베르트, 페드로 후안 이사르트, 토마스 요렌스, 안토니오 리차르트, 호세 에스테베 루시아노 등 당대의 주요 예술가들이 참여했다. 19세기 개조로 측면 예배당 사이에 아치가 열리면서 내부는 회랑식 배치를 갖추게 되었다.
이 본당은 복음사가 루카에게 봉헌되었으며, 그의 축일은 10월 18일이다. 19세기 개조로 측면 경당들을 잇는 아치가 열리면서 내부는 회랑식 배치를 갖추게 되었고, 이는 행렬과 신자들의 동선을 규정한다.
이 교회는 일주일에 여러 번 정기 예배가 열리며, 예배 시간 외에도 방문객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예배가 진행 중일 때는 특히 존중하는 복장과 조용한 행동이 요구됩니다.
높이 약 50미터의 육각형 평면 종탑은 발렌시아의 산타 카탈리나 탑을 고전주의적으로 해석한 것으로, 상부 두 층은 버트레스에서 솟아오른 소용돌이 장식으로 연결되어 풍향계가 달린 작은 돔에 이른다. 건물 전체는 야토바산 흰 돌을 정교하게 쌓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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