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Jerome the Royal,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교회
산 히에로니모 엘 레알 교회는 마드리드 중심부에 있는 밝은 석재와 붉은빛 벽돌의 고딕 양식 교회입니다. 넓은 정면에는 뾰족한 덮개를 가진 두 개의 높은 팔각 첨탑, 높은 아치 창 위의 둥근 장미창, 그리고 조각된 박공과 검은 철제 울타리 뒤의 어두운 나무 두 짝 문이 있는 들어간 포털이 있습니다. 한쪽 끝에는 첨탑이 있는 첨탑으로 장식된 네모난 탑이 솟아 있고, 넓은 돌계단이 거리에서 올라갑니다.
히에로니무스회 수도원은 1502년 이후 만사나레스 강변의 옛 터가 습지였기 때문에 이사벨 1세가 마드리드의 땅을 수사들에게 주면서 세워졌고, 교회는 이사벨 고딕 양식으로 지어졌다. 1528년 4월 18일 펠리페 데 아브스부르고가 이곳에서 아스투리아스 공으로 선서했으며, 이 의식은 1833년 이사벨 2세까지 이어졌다. 1808년 프랑스 군대가 수도원을 점령했고, 나르시소 파스쿠알 콜로메르가 1848년에서 1859년 사이 교회를 복원하며 후진 양옆의 탑을 더했다.
흔히 로스 헤로니모스로 불리는 이 교회는 수도원을 운영하던 히에로니무스 수도회의 이름을 간직하고 있다. 1528년 합스부르크의 펠리페가 아스투리아스 공으로 서약한 곳이며 이 의식은 1833년 이사벨 2세까지 이어졌다. 1906년 5월 31일 알폰소 13세와 빅토리아 에우헤니아의 결혼식이 열렸고, 1975년부터 본당이 되었다.
교회는 프라도 미술관 바로 옆에 있으며, 예배 시간 외에는 낮 시간 대부분 방문객에게 개방됩니다. 레티로 공원에서 잠시 걸으면 입구에 도달하며, 자신의 속도로 건축물과 내부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수사 로렌소 데 산 니콜라스가 설계한 수도원 회랑은 벽이 부분적으로 무너지고 기둥 사이에 잡초가 자라는 채로 수십 년간 폐허로 남아 있었다. 2007년에 돌 하나하나 해체되어 라파엘 모네오에 의해 프라도 미술관 확장을 위한 입방체 전시실 '쿠보 데 모네오'로 재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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