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aña Roja, 스페인 테네리페 섬의 자연 보호 구역
몬타냐 로하는 테네리페 남부 그라나디야 데 아보나의 몬타냐 로하 특별 자연 보호 구역에 있는 높이 171미터의 화산 원뿔이다. 둥근 언덕은 건조하고 평평한 평원에서 솟아오르며, 위쪽은 흐린 적갈색이고 아래쪽 경사면은 모래빛 회색과 황갈색으로 이어지며, 다소 평평한 정상에서 희미한 어두운 줄무늬가 내려간다. 주변에는 메다노스라 불리는 모래 지대와 사구가 166헥타르 펼쳐져 있고 앞쪽에는 얕은 물이 있다.
몬타냐 로하는 1994년 그라나디야 데 아보나에 지정된 몬타냐 로하 특별 자연 보호구역 내의 최근 화산 원뿔입니다. 원뿔과 주변의 메다노스라 불리는 모래 언덕은 습지를 포함한 테네리페의 무기 모래 서식지 중 가장 좋은 예입니다. 보호구역은 멸종 위기에 처한 일부를 포함해 136종 이상의 식물과 이동성 물떼새류가 이용하는 해안 석호를 보호합니다.
보호구역의 이름은 주변의 밝은 모래언덕(현지에서 메다노스라 부름)과 대조를 이루는 화산 원뿔의 붉은빛에서 유래했다. 보호구역은 그라나디야 데 아보나 지방자치체의 166헥타르를 차지하며, 해변과 얕은 석호에는 흰목물떼새 같은 섭금류가 찾아와 주 내 마지막 번식지가 되었다.
보호 구역은 엘 메다노와 로스 아브리고스로 향하는 도로 TF-1, TF-64, TF-643을 통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방문하면 붉은 암석 지층을 관찰하고 주변을 산책하기에 좋은 조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보호구역은 습지와 조상대 석호를 포함한 테네리페의 무기질 모래 서식지 중 가장 좋은 사례 가운데 하나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흰목물떼새(Charadrius alexandrinus)가 주 내에서 마지막으로 둥지를 트는 곳으로, 로스 크리스티아노스와 라스 아메리카스 해안에서는 사라졌습니다. Pimelia속 고유 딱정벌레도 이곳에 서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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