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bblers' Bridge,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 있는 석조 보행자 다리
구두장이의 다리는 류블랴니차 강 위에 놓인 길이 27.30미터의 콘크리트 보행자 다리로, 차도 폭은 7미터이고 양쪽 보도는 각각 1.975미터입니다. 난간은 사각 기둥 사이 다섯 구간에 작은 기둥을 두었고, 중앙의 두 기둥은 머리와 작은 구슬을 갖추고 청동 끝이 달린 세 개의 등불을 받치고 있습니다.
13세기에는 목조 상부 다리가 이곳에 있었고 류블랴나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도하 지점이었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는 정육점 가판대가 늘어서 육교라는 이름을 얻었으나, 전염병을 우려해 1614년에 정육점이 하류로 이전되었습니다. 1864년(또는 1854년) 화재 후 제화공의 오두막이 그 자리를 대신해 제화교가 되었습니다. 1867년에는 드보르에서 주조된 주철 다리가 세워져 시장 야네즈 네포무크 흐라데츠키의 이름을 따 흐라데츠키 다리라 불렸습니다. 요제 플레치니크가 설계한 콘크리트 다리는 1931년에 지어져 1932년 7월 4일 통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다리의 이름은 1614년 정육업자들이 이전된 뒤 설치된 구두장이 오두막에서 유래했으며, 그 오두막 사이에는 그리스도상이 서 있다가 나중에 성 플로리안 교회로 옮겨졌다. 1990년대에는 브레게가 다시 포장된 후 다리에서 열리던 벼룩시장이 류블랴니차강 왼쪽 기슭으로 옮겨졌다.
다리는 길이 27.30m, 차도 7.0m, 양쪽 보도 각 1.975m이며 Mestni trg 주변 구시가지와 Novi trg 지역을 연결합니다. 보행자 전용이므로 걸어서 건너며, 평평한 상판과 난간 덕분에 이동이 수월합니다. 2010년 다리 옆에 제막된 Ivan Hribar 기념비를 찾아보세요.
다리 중앙의 상판은 중간에서 이중 아치 구조로 지지됩니다. 그 내민 부분에는 기둥머리를 갖춘 두 개의 강조된 기둥이 서 있고, 청동 첨단으로 보호된 세 불꽃 등이 그 위에 있습니다. 1990년대 보수 때 원래 기둥은 트르노보의 플레치니크 박물관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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