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by Church, 웁살라 시에 있는 중세 교회.
달비 교회는 웁살라 남쪽 에콜른 호수의 반도 위에 서 있다. 직사각형 본당과 동쪽의 좁은 벽돌 성단소, 북쪽에 붙은 제의실을 갖추었고 회칠한 벽은 자연석이다. 흰색과 회색 점판암 지붕은 지그재그 무늬를 이루며, 용마루 위에는 구리로 덮은 첨탑을 얹은 벽돌 소탑 두 개가 솟아 있다. 주 출입구는 남쪽 벽에 있고 중세의 성단소 문이 남아 있다.
가장 오래된 부분은 13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신랑보다 좁은 내진을 가진 교회가 세워졌고 그 북벽과 남벽이 성구실 서쪽에 남아 있다. 폴쿵가 시대(1250~1350년)에 교회는 남쪽과 동쪽으로 확장되었고, 신랑과 같은 너비의 새 내진과 성구실이 지어졌으며 성구실 벽에는 룬석이 박혀 있다. 1659년 함마르스코그 영지의 크누트 예란손 포세 남작이 현재의 성형 볼트 내진을 가족 묘실 예배당으로 세우고 바닥 아래에 묘실을 두었다. 1845년에는 신랑이 줄어들고 현재의 서쪽 박공이 세워졌으며, 1901~1902년 보수로 슬레이트 지붕과 두 개의 지붕 첨탑이 생겼다.
교구는 에콜른 호수의 반도에 있는 달비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내부의 1200년경 사암 세례반은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물품입니다. 1659년 크누트 예란손 포세가 기증한 육각형 참나무 세례반이 1902년까지 그것을 대신했습니다. 남쪽 벽의 14세기 승리 십자가는 달비 마스타의 작품으로 전해집니다.
이곳은 교회 건물과 묘지를 결합하여 지역 교구 공동체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방문객들은 이곳이 활동 중인 예배 장소이며, 부지를 탐험할 때 존중하는 행동이 기대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제단 북쪽 성구실 벽에는 룬 문자가 새겨진 돌이 박혀 있습니다. 중세의 제단 입구는 남쪽 벽에 남아 있으며, 교회는 웁살라 남쪽 에콜른 호수의 곶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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